격이 다른 코스와 관리가 만든 명품클럽

대한민국 베스트코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7회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 10대 코스에 빛나는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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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1999417일 오픈해 10년이 넘는 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회원제 골프클럽이다. 국내 최초로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하고 그의 시그네쳐를 부여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곳이다. 보광 휘닉스파크 라는 국내 최고의 스키장과 함께 어우러진 종합리조트형 골프클럽으로 명문 회원제 골프클럽으로 두각을 받으며 성장하였으며 2003년 대한민국 베스트 top 10 코스에 이름을 올린 이후로 7회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로 선정되며 골프회원과 프로골퍼, 그리고 골프계 인사들에게 두루 사랑을 받아왔다.

 

인간이 가장 높은 쾌적감을 느낀다는 해발 700m 내외에 전 코스가 위치해 수도권 골프클럽과는 달리 한여름에도 쾌적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휘닉스파크는 하절기 평균 23도의 시원한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약 1,650만 평방미터 (500여 만평)의 수려한 경관이 돋보이는 원시림은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을 찾는 이들에게 명문 골프클럽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국내 최초의 잭 니클라우스의 시그네쳐 코스

 

잭 니클라우스의 코스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파 하기는 어렵고, 보기 하기는 쉬운 곳으로 설계가의 철학이 홀마다 그대로 담겨 있는 곳이다.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쉽고 프로골퍼에게는 어려운 코스를 만든다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설계했기 때문에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만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레이아웃과 해저드의 배치가 공정하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보기 플레이어인 아마추어와 잭 니콜라우스가 한 팀을 이뤄 베스트 볼 매치플레이를 한다면 환상의 콤비를 이를 수 있는 재미있는 코스가 된다. 프로에게는 홀을 직접 공략해 파 온을 해야 할 것이지만 아마추어에게는 언제나 레이 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18홀 각기 다른 공략, 시시각각 변화하는 천의 얼굴

그린의 한쪽은 벙커·혹은 호수 등으로 강한 페널티가 있는 반면, 반대쪽은 언제나 열려있다. 18홀 모두가 서로 달라 매 홀마다 공략 방법을 다양하게 유도해 재미와 흥미를 주지만 대담한 홀들이 많아 골퍼의 마음을 더욱 시원하게 만든다. 특히 벙커의 수는 적지만 그 기능을 다해 한 번 플레이를 한 사람이라면 강한 인상을 받을 것이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전장 6,336미터(6,932야드), 18(72)로 구성됐으며 코스는 광대한 자연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설계된 코스로서 힘과 정확도의 균형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다.

 

마운틴 코스(1~9)는 울창한 침엽수림으로 구분되는 웅대하고 아름다운 페어웨이 의 경관을 살리면서 전략 있는 치밀한 경기 운영을 필요로 한다. 특히 파4 마운틴 4번 홀은 난이도가 가장 높은 핸디캡 1번 홀로서 티잉 그라운드가 페어웨이보다 높으며 페어웨이 왼쪽은 급한 경사로 조성된 낭떠러지 홀로 유명하다. 또 레이크 코스(1018)는 자연스러운 마운드와 7개의 거대한 호수가 홀을 따라 자리잡고 있어 과감한 도전 의식을 요구하고 있다.

 

휘닉스파크 골프코스 대표홀 11번 아일랜드 홀

이 가운데 레이크 11번 홀(4)은 아일랜드 그린이며 티잉 그라운드가 높은 곳에 위치, 장타자라면 해저드를 직접 넘길 수도 있는 아름다우면서 도전적인 홀이다. 17번 홀은 왼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 홀로 페어웨이 한 가운데 커다란 벙커가 도사리고 있고 페어웨이 폭이 좁아 티 샷의 정확성이 필요한 홀이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의 목표

 

명문 골프클럽 운영의 기본은 코스관리와 회원관리이다. 따라서 그 부분에 가장 주력하고 있다. 덧붙여 얘기하자면,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에 들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의 머리 속 순위에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심한 회원관리와 서비스교육은 명품클럽으로서의 자부심이고 국내최고의 코스관리팀은 휘닉스파크의 자존심이다.

 

최근 국내에도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문 골프클럽이 등장하고 있고 각 골프클럽마다 전반적인 수준이 올라섰다고 할 수 있지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또한 신규 골프클럽과는 차별화된 장점들을 부각하여 명문 골프클럽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찾아주셨던 회원들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그리고 그 둘이 함께 만들어온 골프클럽의 역사는 타 골프클럽이 쉽사리 따라할 수 없는 장점들의 집합체이다. 회원들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을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최상의 라운드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이지만 이 안에는 다른 골프클럽과는 작은 부분이 외부적으로는 큰 차이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을 명문으로 만들고 있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코스관리의 주요목표는 자연친화적인 코스조성이다. 이를 위해 해마다 법면에 소나무 및 억새, 야생초화를 식재해 계절별 코스를 특색화하고 있으며, 점차로 고급화되고 있는 플레이어의 기호에 맡는 그린의 퍼팅 퀄리티 향상을 위해 신품종 벤트그라스 종자를 인터씨딩하는 작업을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휘닉스파크만의 색깔을 만드는 작업은 계속될 것이다.

이범재 기자

자료제공 / 휘닉스파크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개요

명 칭 : 휘닉스파크 골프클럽(G.C)

개장일 : 1999417

위 치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1095번지

총면적 : 1,055,989(32만평)

연 장 : 6,336m (6,932 yards)

표 고 : 해발 646m ~ 759m의 고원지대 하절기 평균 23

잔 디 : 강원도 Penncross(그린), Kentucky Bluegrass(페어웨이)

설계자 : Jack W. Nicklaus

시공사 : 삼성중공업 / 삼성에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