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병원 '강한피부과'

의술과 인술 겸비한 강진수 원장

 

hp_01.jpg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피부미인이 진짜 미인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에게 피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나 요즘은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 관리가 더 중요해진 시대다. 이전에는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은 대부분 여성이었으나 이제는 남성도 피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중장년층까지도 피부과를 찾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요즘의 피부과는 단순히 피부에 생긴 문제만 치료하는 곳이 아니다. 더 젊고, 더 아름답고, 더 싱싱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 찾는 의료서비스 기관인 것이다.

문제는, 넘쳐나는 병원들과 홍보성 문구 때문에 병원선택이 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의술과 인술을 겸비한 전문의사, 친절한 의료서비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첨단 장비와 환경을 갖추고 있는 병원들은 많다. 바야흐로 의료기관의 무한 경쟁시대다. 한발 앞서 나가기 위한 병원들의 노력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뢰도 높은 병원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강한피부과(대표원장 강진수 www.kangskin.co.kr)는 국내 정통 피부과를 대표하는 병원 중 한 곳이다. 개원한 지 29년이 지난 역사를 자랑하는 이 병원은 현재 서울 서초동의 본원과 신림, 경기 수원 등 세 곳의 직영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모발, 기미, 여드름, 여드름 흉터, 백반증, 건선, 아토피 등 피부에 대한 토털케어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탈모클리닉은 강한피부과가 자랑하고 있는 분야다.

 

사람들은 병원선택을 할 때, 그 병원을 경험해 본 주변 지인들로부터 얻는 정보를 중요시 한다. 그리고 그 병원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자료 또한 무시 못 할 병원선택의 요인이다.

강한피부과의 의료서비스를 평가한 많은 사례들 중 한 가지만 들어보면, 전국 18개 대학병원의 피부과 교수 79명의 의사들이 추천한 내 가족에게 해당 질환이 생겼을 때 치료를 부탁하고 싶은 의사들(피부과)” 부문에 바로 강한피부과가 선정되었다는 사실이다.

같은 분야의 전문의사들이 인정, 추천하고 있다는 것은 이 병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상당한 신뢰감을 주게 된다. 강덕수 대표원장과 강한피부과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신문과 방송, 각종 매체를 통해서 수없이 소개가 되고 있는 곳이다. 게다가 아이돌 가수를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이 찾게 되자 더 유명세를 타게 됐다.

  hp_06.jpg

탈모클리닉은 특화된 분야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모발(두피)클리닉은 탈모도 조기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다면 치료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강진수 원장은 다양한 치료법을 도입, 시술하면서 탈모 치료의 정석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병원들이 탈모의 초기에는 탈모 중지 효과가 있는 복용 약, 바르는 약 처방에만 그치는 데 반해 강진수 원장은 빠진 부위의 발모 치료에 중점을 둔다. 탈모된 머리숱을 다시 찾아주기 때문에 탈모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 원장은 탈모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게 수십 가지에 해당되는 약물의 조합을 연구, 환자 맞춤형의 모낭주사 시술을 개발했다. 환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탈모 부위에 주사해 모근 생성에 더욱 빠른 효과를 보이는 PRP 치료법을 도입해 탈모 치료를 다각화 하는데 노력해 왔다.

 

탈모 치료는 먼저 두피 진단기를 통해 탈모 정도를 측정한 후 두피케어부터 시작된다. 두피케어는 두피의 건강상태를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로 전자기장이 나오는 헤어셀과 두피 조직에 침투되는 소프트레이저, 적외선 치료 단계를 거치면서 문제성 두피를 치료하고 미세한 상처를 재생하는 한편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발모를 더욱 촉진하기 위한 치료다. 탈모 시술과 병행하면 두피 건강 회복과 모발 생성과 성장을 촉진해 줌으로 탈모 환자에게는 필수적으로 적용된다. 2단계는 본격적인 발로 치료로 PRP, Smart PReP, 모낭주사 시술이 이루어진다. PRP, Smart PReP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모두 시술할 수 있으며 각각 1~2회 시술하게 된다.

 

hp_07.jpg 돋아난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해 줘 머리카락이 굵게 자라도록 돕는 시술은 모낭주사다. 환자의 두피와 탈모 상태에 따라 약 20가지의 약물 중에서 선택, 혼합하여 사용되는 맞춤 주사이며, 1주일에 1회씩 6~10회 정도 시술하면 탈모가 멈추는 것을 느끼고 3~6개월 후에는 새로운 머리가 자라는 것이 보인다. 탈모는 먹거나 바르는 약을 통한 탈모 중지에만 머물러서는 안되며 반드시 새로운 모발 생성과 지속적인 발모, 두피 건강을 유지해야만 탈모 진행을 막고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 단계의 복합적인 시술은 필수적이며 강한피부과는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시설과 임상경험을 갖추고 있다.

 

강진수 원장은 대한모발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탈모치료는 시간 싸움이다. 초기 단계에 방심하면 이마가 훤해지고 가리마가 듬성해지는데 이는 탈모 2~30%가 진행된 상태가 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중증으로 진행되기 쉬운 만큼, 약물 치료를 넘어선 다각적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강한피부과는 모발(탈모)클리닉은 비교적 최근에 도입된 Smart PReP 시술을 탈모 환자 500명 이상에게 적용했고 짧은 기간 내 머리카락이 생성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강한피부과 모발(탈모)클리닉을 방문한 환자의 누적 합계가 총 5,000명에 이르며, 강진수 원장은 학술지 발표와 심포지엄 강의를 통해 탈모 치료법에 대한 임상경험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피부 토털케어로 명성 얻은 피부과 시술

외모 가꾸기에 대한 관심은 비단 여성과 청년층뿐만 아니다. 최근에는 중년층을 넘어 노년층까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피부과를 찾는 60세 이상의 노년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강 원장은 최근 5년 사이에 40대 이상의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고, 50대와 60대 환자도 예전에 비해 많아지고 있다이는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사회생활이 활발해지면서 외모 가꾸기에도 관심을 갖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장년층의 환한 얼굴색을 위한 미백, 기미치료는 물론이고 검버섯 및 딸기코 치료, 부위별 주름 및 얼굴 전체 주름 개선을 위한 시술이 인기를 얻고 있다.

 

기미 등의 색소침착과 주름과 탄력 문제는 30~40대 여성들의 가장 많은 피부 고민 분야로 알려졌다.

임신과 출산, 자외선, 피부 노화 등의 3가지가 그 주된 요인이라고 한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시술은 색소침착과 기미를 없애는 시술, 피부의 주름을 없애고 탄력을 살리는 시술, 피부의 모공과 흉터를 개선시키는 시술, 볼륨과 윤곽을 개선시키는 시술 등 이라고 한다.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은 늘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는 병원이 됐지만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애쓰겠다라고 말하며 찾아오는 모든 환자들이 만족하는 강한피부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편집부

 

hp_02.jpg hp_03.jpg

hp_04.jpg hp_05.jpg